AI프렌즈학회,데이터와 인공지능주제로 학술대회 연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분야의 4대 석학으로 꼽히는 앤드류 융 교수는 인공지능을 만드는 과정의 80%는 좋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건 좋은 식재료가 8할을 차지한다는 뜻이다. 인공지능의 핵심인 데이터, 현장에서는 어떤 연구가 진행되고 있을까. 사단법인 에이아이프렌즈학회(이하 AI프렌즈학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데이터가 AI를 만들고 AI가 데이터를 만드는 시대’라는 주제로 실용인공지능 학술대회를 연다.유용균 회장(한국원자력연구원 인공지능응용실장)은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