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일하는재단-새마을금고, 아워시선과 손잡고 전통 원단 활용 패브릭 동화책 제작 [사회혁신] (재)함께일하는재단은 아워시선㈜이 이주민 여성 15명과 함께 명주 패치워크 동화책 제작 바느질 워크숍 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아워시선㈜은 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추진하는 2026년 새마을금고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지원사업 에 선정된 기업이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 함창 지역의 전통자원인 함창명주에 이주민 여성들이 지닌 다양한 국가의 바느질 기법을 접목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내려는 시도다. 동시에 이주민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넓히려는 목적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