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 시대, 예적금 깨는 청년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어서면서 청년들의 자산이 은행에서 투자 시장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 근로 소득만으로는 계층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절박함이 청년들을 위험 자산 시장으로 내모는 모양새다.청년정책 플랫폼 열고닫기의 청년 데이터 연구소 원규희 대표는 2026 청년 자산 이동 및 금융 인식 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청년 311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조사 결과 청년들의 자산 선호도는 극명하게 갈렸다. 2~3년 전 54.0%에 달했던 예·적금 선호도는 현재 20.9%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