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발달장애 미술가…브라보비버아르떼, 50인 규모 채용 나서 [채용] 발달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 정규직 일터 ‘브라보비버아르떼’가 사원을 모집한다.브라보비버아르떼는 대기업의 투자금과 사회적기업 베어베터의 지원을 결합하는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 ‘브라보비버’의 여섯 번째 사업장이다. 이번에는 미술 분야의 직무를 새롭게 도입해 발달장애 사원 약 50명이 함께 일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이는 2022년 대구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인천, 경기, 부산, 파주 등 5개 지역에 설립되며 307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지역의 발달장애인 일자리 불균형 문제를 해결‘해온 브라보비버 모델을 문화예술 분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