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기부, 가이드라인과 현장 사이에서 [뉴스] 모금은 효율적이어야 한다. 10여 년 동안 모금 현장에서 일하며 더욱 분명해진 나의 기준이다. 여기서 말하는 효율은 단지 더 많은 돈을 더 빨리 모으는 일이 아니다. 후원자의 마음이 불필요하게 소모되지 않고, 모인 자원이 가장 가치 있는 방식으로 현장에 전달되도록 만드는 일에 가깝다. 나는 그것이 비영리의 책무성이라고 배웠다.그런 점에서 가상자산 기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많은 고민을 안겨줬다. 새로운 가능성인 것은 분명했지만, 실제 운영은 기존 후원 방식에 비해 훨씬 더 많은 해석과 확인, 조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2025년 5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