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독립유공자 후손 60명에게 장학금 전달 [뉴스]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 후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을 예우해온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가 올해도 독립운동의 뜻을 잇는 장학증서 전달식을 열었다.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상임대표 나종목)는 지난 13일, 흥사단 강당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생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흥사단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흥사단(김전승 이사장)은 도산 안창호 선생이 독립운동과 새로운 민주공화국 건설을 위해 1913년 창립한 민족운동 단체다.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는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