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금융 790조 원으로 확대…2028년 코스피 대형사 ESG 공시 의무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에 맞춰 기후금융 공급 규모를 기존 420조 원에서 790조 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는 2028년부터 코스피 대형 상장사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 금융위는 2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억원 위원장은 녹색전환은 단순한 환경 이슈를 넘어 산업과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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