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로컬로 향한 청년들의 새로운 페르소나, 청년 세대 다양성이 그리는 사회혁신의 다음 장 열다 [행사] 지난 22일 저녁,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SOVAC Salon ‘뉴 페르소나(NEW Persona)’가 열렸다. ‘로컬×사회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모임은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한국 사회혁신 생태계에 새롭게 등장한 페르소나들을 함께 호명하고 그들의 언어를 발견하기 위한 대화의 장으로 기획됐다. SOVAC Salon은 올해부터 SOVAC, 임팩트얼라이언스(이하 임팩스), 임팩트확산네트워크가 공동 기획·주최·운영한다.이번 살롱은 로컬을 키워드로 한 3부작 시리즈의 첫 자리이기도 하다. ‘사람(5월)×자본(6월)×방법론(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