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현대제철 58억달러 美 제철소, 비공개 협약 논란…지역사회 수용성 시험대 [사회혁신]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국내외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현대제철의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사업이 정보공개 소송과 지역 환경단체의 압박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