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ACMG 2026 참가…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플랫폼 공개 [start-up] AI 유전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리는 ‘ACMG 2026’ 학회에 참가해 자사 SaaS 기반 유전자 변이 해석 플랫폼 ‘GEBRA’를 선보인다. 글로벌 전문가 대상 시연과 브랜드 홍보를 통해 국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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