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창업 늘자작은 사무실뜬다…스파크플러스, 강동에 첫 소형 오피스 연다 [start-up] 스파크플러스가 오는 8월 서울 강동구에 첫 소인실 중심 공유오피스인 강동점 을 오픈한다. AI 확산으로 증가하는 1인 창업과 소규모 기업 수요를 겨냥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 사업의 표준 운영 모델을 구축하며 서울 전역으로 공유오피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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