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혁신과 통합돌봄, 시민이 직접 문제 해결 주체로 나선다 [사회혁신] 지역 주민이 문제 해결의 중심에 서야 한다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윤지웅, 이하 STEPI)은 지난 18일 대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제9회 포용적 도시혁신 포럼 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의 핵심 주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지역혁신과 통합돌봄이었다. 대전연구원, 동국대 RISE사업단, 전주대 RISE사업단, ㈜공생이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했다.첫 발표는 지역사회 내 대학의 역할에 집중했다. 동국대 김민수 기업협업센터장이 연단에 올랐다. 그는 대학이 단순한 지식 전달 기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센터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