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건강한 변화, 제11회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 개최 [지원사업&대회]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0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성과대회 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13년 10개소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 165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 건강상담, 영양교육 등을 지역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성과대회에서는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15개소에 대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10개소)과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5개소)을 수여하고, 유형별 대표 우수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