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밀봉·흡음재까지 규제하나…EU 타이어 에코디자인 논쟁 확산 [뉴스] EU가 타이어 에코디자인 규정을 추진하면서 재활용성과 성능을 둘러싼 업계 갈등이 커지고 있다. / 출처 = 재활용유럽타이어(Recycling Europe Tyres)
유럽연합(EU)이 2027년 타이어 에코디자인 규정 도입을 추진하면서 재활용성과 성능을 둘러싼 논쟁이 커지고 있다.
유럽고무저널은 10일(현지시각) 유럽 타이어 재활용업계가 자가밀봉제와 노이즈저감 폼 등 일부 소재가 재활용을 방해한다며 규제를 요구하자 제조업계가 공개 반박에 나섰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