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2위 올라서나? 인뱅 3사 지각변동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왼쪽부터) 케이뱅크, 토스뱅크 본사/사진=각 사 제공
[데일리임팩트 심민현 기자]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등 금융권에 모습을 드러낸지 10년이 채 되지 않는 인터넷은행 3사가 지난해 급성장한 가운데 케이뱅크와 토스뱅크가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일찌감치 카카오뱅크의 독주 체제가 굳어진 가운데 2021년 인터넷은행 중 가장 늦게 출범한 토스뱅크가 자리 잡기까지 한동안 순위표가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업계의 예상을 깨고 토스뱅크가 지난해 의미 있는 성장을 이뤄내면서 케이뱅크를 바짝 뒤쫓고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올해 2, 3위 자리가 바뀔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케이뱅크 입장에선 기업공개(IPO) 성공 여부가 2위를 지키느냐, 빼앗기느냐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