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손으로 짓는가장 위대한 2평 , 경남 쌍백초 아이들의 특별한 집짓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경남 합천군 쌍백면 쌍백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안에 2평 크기의 학생 자치 공간을 직접 건축한다. 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작은 학교를 살리고 학생들의 자기효능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꿈을짓는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구관혁)은 지난 6일 쌍백초등학교에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두평 집짓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건축에는 3학년 이상 학생 20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다음 달 26일 준공식을 여는 것이 목표다.이번 프로젝트는 경상남도교육청의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마련됐다. ‘CTR Imp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