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래,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손잡고 지역 사회적기업 제품 성장 견인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SK설립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 창의혁신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전북 지역 사회적기업의 상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지원 기업 중 주요 3개사의 매출만 총 5억 원을 넘어서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전북특별자치도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 육성 정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지역이다. 지역 자원과 농수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 일자리와 연계하는 사회적기업들이 도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행복나래는 2025년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의 ‘창의혁신형 사회적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