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 아이에게 닿는 것이 과제”…몽골 유니세프와 한국 협력의 방향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터뷰] 비아테 다스텔(Beate Dastel) 유니세프 몽골사무소 대표 몽골은 전통에 자부심이 강한 국가입니다. 이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아이들의 복지를 보장하는 것이 유니세프의 과제입니다.” 유니세프 몽골사무소를 이끄는 비아테 다스텔(Beate Dastel) 대표의 말이다. 는 방한한 다스텔 대표를 지난 4월 8일 마포구 유니세프 사무실에서 만나, 몽골에서의 주요 사업과 과제, 한국과의 협력 방향에 대해 들었다. 라오스·부탄·코소보 등에서 근무한 그는 몽골이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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