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아는 만큼 바꿀 수 있다… 환경재단, 2026 제3회 기후수학능력시험 참가자 모집 [지원사업&대회] 환경재단 산하 어린이환경센터가 2026 제3회 기후수학능력시험(이하 기후수능) 개최를 앞두고 내달 2일까지 수험생을 모집한다. 시험은 8월 29일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전국 중·고등학생 100명이다. 2024년 시작해 3회를 맞은 기후수능은 공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기후·환경 교육을 보완하고 청소년이 기후 시민 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형 시험이다. 올해는 환경·사회·과학 분야 교과 전문가들이 출제진으로 합류해 기후위기를 둘러싼 다양한 쟁점을 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문항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