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소통, 발달장애인 감수위원쉬우니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교육]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대표 백정연)이 지난 10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쉬운 정보 감수위원 ‘쉬우니’의 전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쉬우니’는 소소한소통이 설립된 2017년부터 운영해온 발달장애인 당사자 감수위원단이다. 감수위원들은 쉬운 정보 제작과정에 참여해 당사자 입장에서 정보가 이해하기 쉬운지 직접 검토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발달장애인이 혼자서도 내용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는 등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이번 교육은 쉬운 정보 감수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감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