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배터리 장착한 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공개, 왜 주가 8% 급락했나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탈리아 슈퍼카 명가 페라리가 야심차게 선보인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체(Luce) 가 베일을 벗자마자 주가가 급락하는 수모를 겪었다고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과 CNBC 등이 밝혔다.
첫 순수 전기차 디자인에 대한 비평가들의 혹평이 이어진 이후, 밀라노 증시에서 페라리 주가는 화요일 약 8% 하락했고, 뉴욕에서도 5.3% 떨어졌다. 밀라노 상장 주식은 지난 12개월 동안 32% 이상 이미 빠진 상태였다.
이탈리아 슈퍼카 명가 페라리가 야심차게 선보인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루체(Luce) / 페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