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협, 권경미 신임 이사장 선출...지부와 회원사가 주인되는 조직 만들 것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이하 한기협)를 이끌 새로운 수장이 결정됐다. 한기협은 지난 25일 오후 2시 2026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 권경미 이사장이 당선됐다.이번 선거에는 전체 대의원 57명 중 50명이 참여해 87.7%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권경미 당선인은 유효 투표수 중 52%의 지지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권경미 상임 이사장은 대전 지역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