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지금 시작된다”… 더퓨처가 그리는 K-웰니스의 새로운 지평 [start-up] 닥터블릿에서 더퓨처(the Future)로 사명을 변경한 도경백 대표의 웰니스 기업은 4년 만에 9개 브랜드를 출시하며 누적 매출 2,750억 원, 회원 245만 명을 달성했다. 건강기능식품, 이너뷰티, 뷰티 디바이스, 다이어트 센터 등을 하나의 웰니스 밸류체인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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