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소식] 세상을 바꾸는 한 걸음성평등활동지원센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2018년 ‘미투운동’, 2019년 ‘버닝썬 사건’, 모두 여성의 성에 대한 불평등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건들이다. 시대는 앞서가는데 사람들의 인식은 아직 따라가지 못했다.‘여성’과 ‘남성’이라는 표현은 서로의 다름을 나타내지만, 인간으로서 인권이 다르다는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다르다’는 것에 대한 인식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을 때 사회구성원은 함께 행복하지 않다.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되기 위해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은 다르지만 평등하다는 가치관이 확산되어야 한다.지난해 3월, 성평등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 및 활동가를 지원하는 ‘서울시성평등활동지원센터’가 은평구 서울혁신파크 내 공유동에 개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