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도 함께 토종씨앗 지켜요!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살림연합은 사라져가는 토종 종자, 토박이씨앗을 되살리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 을 이어오고 있다. 26년 2월을 토박이씨앗 살림 캠페인 으로 정해 우리씨앗 지키기 활동을 펼친다. 씨앗은 농사의 출발점이자 한 사회의 식문화와 생태,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핵심 자원이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전통 작물과 토종 종자의 상당수가 사라지면서, 오늘날 전 세계 종자 시장의 약 60%는 소수의 초국적 기업에 의해 관리·통제되고 있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농부는 씨앗을 스스로 남기고 이어가는 농사를 지속하기 어려워지고, 소비자 또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