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돌아온 네팔 노동자 창업 돕는다…코이카·MYSC 등 다자간 금융지원 가동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일하다 네팔로 돌아간 노동자들의 창업을 돕는 대규모 금융지원 사업이 시작된다.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K-HaMi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네팔 귀환 노동자들에게 최대 5년간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공공과 민간의 여러 기관이 힘을 모았다. 네팔 노동고용사회보장부(MoLESS)와 네팔 농업개발은행(ADBL)이 참여한다. 사단법인 더 브릿지와 새마을금고중앙회도 힘을 보탠다. 코이카가 약 36억 8000만 원(250만 달러)을 이자보조금으로 내고 ADBL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