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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2월 5주차 국내 ESG 핫클립

2월 5주차 국내 ESG 핫클립
[채용]
<임팩트온>은 지난주 지속가능경영, ESG 분야 뉴스 클리핑을 간단히 정리해 매주 목요일 제공합니다.   Environment(환경) 산업부, 풍력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표준화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21일 산·학·연 풍력발전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풍력산업계의 수요를 바탕으로 풍력발전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표준화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표준화를 통해 국제시장 대응 및 국내산업 성장에 실체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향후 대규모 풍력단지 개발과 함께 국내 풍력발전 표준화가 구체적으로 진행되는데 기대감을 표시했다. “컨설팅부터 검증까지”… 중기부, 탄소국경조정제도 안착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29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2024년 중소기업 CBAM대응 인프라 구축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업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에 직면한 중소기업이 탄소 배출량을 유럽연합(EU)에 보고하는 데 겪는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지원대상은 EU 등에 CBAM 대상 6개 품목을 직·간접적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다. 대상 품목은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6품목이다. 선정기업은 컨설팅 및 검증 비용을 2000만원 이내로 지원받게 된다. 대한상의, 독일과 재생에너지, 수소 협력 제안 EU 내 한국과 최대 교역국인 독일과 경제협력을 위해 재생에너지, 수소, 첨단기술,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양국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독일과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협력이 필요하며, 수소경제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인공지능(AI), 항공우주, 배터리 등 첨단기술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 한국과 독일 양국은 수소 연료전지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소 모빌리티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LG전자 66배·현대차 44배↑… 새 온실가스 배출기준 ‘초비상’ 19일 서울경제신문이 삼성전자와 현대차·LG전자·SK이노베이션 등 주요 기업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2년 기준)를 토대로 비교한 결과, 삼성전자의 2022년 Scope(스코프) 3 배출량은 1억2472만톤(tCO2-eq·이산화탄소환산톤)으로 현재의 기준(1505만톤)보다 배출량이 8배 이상 높았다. 여타 기업은 더 심각했다. 현대차의 스코프 3 배출량은 기존보다 44배(238만→1억579만톤), LG전자(93만→6100만톤)는 66배나 급증했다. 이에 재계는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나섰다. 감축 비용도 큰 부담이지만, 밝혀야 할 배출량 기준도 너무 방대하고 그 과정에서 중복 산정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SK하이닉스, 3월 세계 최초 HBM3E 양산 SK하이닉스가 오는 3월 세계 최초로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HBM3E 양산을 시작했다. 다음 달 중 초도 물량을 엔비디아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메모리반도체 빅3(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가운데 SK하이닉스가 가장 먼저 HBM3E의 양산과 공급사 납품에 들어가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글로벌 HBM 경쟁에서 승기를 잡았다. 현대차,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위해 팹리스 협업 현대자동차가 차량용 반도체에 대한 국산화율을 높이기 위해 팹리스와 협업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올 초부터 국내 다수의 팹리스 업체와 접촉해 차량용 반도체 개발 의뢰를 타진했다. 반도체를 직접 개발하는 데는 막대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대차는 전문 팹리스 기업과 협업해 빠른 시간 안에 상용화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 모델을 택한 것이란 설명이다. 그리너지, 美 전기차 회사에 전장부품 수출 리튬티탄산화물(LTO) 배터리 업체 그리너지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전기차 회사의 전장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그리너지는 해당 전기차 업체와 올해 하반기부터 오는 2029년까지 5년간 약 500만달러(약 66억7450만원) 규모 제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그리너지가 생산하는 LTO 배터리는 기존 배터리와 달리 음극으로 사용되던 흑연을 LTO로 대체한 제품이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우수한 안전성과 높은 효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Social(사회) ‘중대재해처벌법’ 본격… ‘공동 안전관리자’ 시행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의 본격 시행과 관련해 정부가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총 600명의 공동안전관리자를 선임해 소규모 사업장과 고위험 업종 등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비용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공동 안전관리자’는 지역·업종별 협동조합이나 협회, 산업단지 관리공단 등 사업주단체가 전문성을 갖춘 안전관리자를 채용하면 회원사들이 공동으로 활용하게 된다. 정부는 올해 사업주단체에 대해 공동안전관리자 총 600명의 인건비를 월 250만원 한도에서 최대 8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 환경부, 포스코 그리닛 조사… 재계, ‘그린워싱’ 주의보 환경부와 공정거래위원회가 포스코의 그린워싱(위장환경주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시민단체 기후솔루션은 포스코의 탄소중립 브랜드 그리닛(Greenate) 표시·광고가 그린워싱이라고 공정위에 고발했다. 20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공정위는 포스코의 표시·광고 공정화에 관한 법률(표시광고법) 위반 사건을 관할 대구지방사무소에 배당했다. 환경부는 환경산업기술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반 여부가 뚜렷하면 시정명령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 등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Governance(지배구조) 기업 우려에… 협력사 탄소배출 공시 3년 유예 18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스코프 3’를 적용하더라도 제도 도입 후 3년 동안은 면제해 주는 ESG 공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점은 2026년 이후다. ESG 공시 제도 초안을 이르면 다음 달 발표할 예정이다. 기후, 생물다양성, 인권 등 주요 분야 중 기후 관련 내용만 우선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당국은 당초 2025년이던 도입 시점을 2026년 이후로 미룬 바 있으며, 국내 기업은 2029년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 30대 그룹 사외이사, 특정 분야에 쏠려… ESG 3.5% 불과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이 이사회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사회 역량지표(BSM)를 도입하고 있지만, 의도와는 달리 실제 사외이사들의 전문성은 특정 분야에 쏠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30대 그룹 계열사 중 분기보고서를 제출한 237개 기업의 사외이사 827명을 대상으로 7개 공통 분야별 역량 비중을 분석한 결과, 법률·정책(225명·27.2%)과 재무·회계(197명·24.8%) 분야가 절반을 넘는 51%를 차지했다. 금융투자(124명·15.0%), 기술(114명·13.8%), 기업 경영(105명·12.7%), 마케팅(33명·4.0%)이 그 뒤를 이었다. 최근 기업 경영의 주요 화두인 ESG와 관련된 환경·고용·노동 분야는 29명(3.5%)에 그쳤다. 삼성, 내달 주총서 신제윤·조혜경 사외이사 선임… 이재용 회장, 이사회 복귀 미뤄져/삼성전자, 사외이사에 금융·로봇 전문가 영입 삼성전자가 내달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의 신임 사외이사로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조혜경 한성대 AI응용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비롯해 △사외이사 신제윤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조혜경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유명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다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시점은 또다시 미뤄졌다. 기아, 여성 사외이사 비율 50% 넘는다… 현대차그룹 최초 기아가 다음 달 1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여성 사외이사 비율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기아의 사외이사진은 조화순 교수, 전찬혁 세스코 대표이사 회장, 신재용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신현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이인경 부사장으로 총 5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 중 3명이 여성이다.   Supply Chain(공급망) 광해광업공단, “기업과 협력 탐사 본격 추진” 올해부터 니켈, 리튬 등 핵심 원료 광물 확보를 위해 민관의 협력 탐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21일 ‘2024년도 해외자원개발 지원사업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민간 탐사 지원 강화를 통해 민간 기업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성공률을 높여 핵심 광물의 공급망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 KOMIR는 국내 수요에 맞는 해외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해 민간에 정보를 제공하는 ‘매칭 서비스’ 및 광산평가 기술력을 활용해 민간 해외투자사업 대상 통합 기술자문을 제공하는 ‘기술컨설팅 서비스’도 시행한다. 삼성, 美 비희토류 영구자석 기업 투자… 中 제재 돌파구 찾기 분주 삼성그룹의 기업형벤처캐피털(CVC) 삼성벤처투자가 비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업 나일론마그네틱스(Niron Magnetics)에 투자했다. 중국이 희토류 통제를 강화함에 따라 비희토류 영구자석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나일론마그네틱스는 21일 2500만달러(약 330억원) 규모로 신규 자금조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 SK지오센트릭-동서석유화학과 ‘지속가능한 바이오 원료 공급망 구축’ MOU 체결 금호석유화학이 SK지오센트릭, 동서석유화학과 지속가능한 바이오 원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MOU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과 SK지오센트릭, 동서석유화학은 기존 원료 공급망에서 모노머인 AN(아크릴로니트릴), BD(부타디엔)를 바이오 모노머로 전환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나아가 울산 석유화학공업단지에서 석유화학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장기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하기로 합의했다.   ESG Investing(ESG 투자) 산업부, 온실가스 국제감축 지원 330억원으로 확대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지원 규모를 큰 폭으로 늘렸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19일 2024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공고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산업부의 지원 예산은 330억원으로 작년의 60억원에서 5.5배 늘어났다. 사업 한 건당 최대 지원액도 작년의 30억원에서 60억원으로 증액됐다. 정부는 해외에서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에너지 설비 고효율화 투자, 저탄소 설비 설치 등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에 사업비의 50%까지 지원한다. 기업들은 향후 관련 사업을 통해 확보되는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10년에 걸쳐 정부 지원금을 대신 갚게 됐다. 3633억 규모 신재생 금융지원사업 개시… 이달 말 접수 시작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금융지원 예산으로 3633억원을 배정하고 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RE100 및 도심지 분산에너지 공급에 중점을 뒀으며, 장기저리 융자를 지원한다는 게 특징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 지원공고’를 공개했다. 총예산은 지난해(4623억원) 대비 약 1000억원 감소한 3633억원으로, 예산의 대부분인 3593억원이 시설자금에 배정됐다.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 중진공, 128억 지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 전환에 필요한 설비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기한은 이날부터 내달 8일까지다. ‘중소기업 탄소중립 전환지원’ 사업은 자발적으로 저탄소 공정전환을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에 실시설계 컨설팅, 탄소저감 설비도입 등을 일괄 지원해 기업의 실질적 탄소감축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실시설계 컨설팅은 기업의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고, 공정을 분석해 단계별 탄소감축 방안을 제시한다. 탄소저감 설비도입은 해당 설비 구입비의 70%, 최대 3억원 이내로 정부보조금을 지원한다.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앤드림, 새만금에 1800억원 투자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새만금산단 1공구에서 이차전지 소재기업인 ㈜에코앤드림의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애코앤드림은 지난 2022년 9월 30일 새만금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새만금산단 제1공구 14.8만㎡(4만4000평)에 1800억원을 들여 공장을 건립하고, 45명의 인력을 신규로 고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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