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슬로건 탐방기] 버즈빌 – 책임에 기반한 자율 [start-up] 버즈빌은 잠금화면 리워드 광고 시장을 개척한 애드테크 선도 기업입니다. 2012년 설립 후 미국 진출 실패 경험을 통해 기업 정체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2014년 첫 컬처북을 제작했습니다. 이후 12년간 평균 2년마다 컬처북을 개정하며 조직문화에 진심을 다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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