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행·신한DS 임직원 140명, 2년간 충무로 골목 누비며 종이팩 1만여 개 수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구를지키는소소한행동 사회적협동조합(이하 지소행, 대표 장한우리)과 신한DS 임직원 10명이 지난 3일 서울 충무로 일대에서 종이팩 자원순환 봉사활동 ‘오늘은 지구인’을 진행했다. 지소행과 신한DS가 함께한 14번째 봉사활동이다.지소행과 신한DS는 지난 2024년 3월 첫 만남 이후 2년여 간 지속적으로 함께 봉사했다. 이번 활동까지 총 140명의 신한DS 임직원이 14회에 걸쳐 충무로 일대 카페를 직접 누비며 1만126개의 종이팩을 수거했다. 이는 30년생 나무 약 6그루를 되살리는 자원순환 효과에 해당한다.현재 대한민국의 종이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