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 생활폐기물 타 지역 반출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난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수도권에서 발생한 대규모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민간 소각시설과 민간 재활용처리시설을 통해 타 지역으로 반출되고 있는 실태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과 전국 각 지역 조직은 25일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매립 금지가 소각 의존 확대와 민간 위탁 구조 고착으로 귀결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발생지 처리 원칙의 실질적 집행과 공공 책임 강화, 감량 중심 정책 전환을 대통령에게 촉구했다.황성현 경기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2026년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