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민중교역 주간…팔레스타인 농업 재건 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한살림연합)가 5월 민중교역 주간에 맞춰 팔레스타인 농업 재건을 지원하고 연대 행사를 연다.한살림은 경제적으로 불리한 조건에 놓인 해외 생산자와의 장기적이고 공정한 거려로 생산자의 자립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지원하는 연대 기반 무역 ‘민중교역’을 이어오고 있다. 팔레스타인과는 2018년부터 연대를 이어오며 현지 토종 종자로 생산한 올리브유와 아몬드를 조합원에게 공급하고, 팔레스타인 생산자들의 생계 자립을 지원했다.팔레스타인 농업은 지난해 이스라엘의 군사 습격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농민들은 토지 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