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한화·현대위아, 러시아 군수공장 DB 등재…국제 해명 요구에도 무응답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한화,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국내 주요 제조 및 공작기계 기업들이 러시아의 무기 생산 공장에서 사용되는 외국산 장비 데이터베이스(DB)에 명단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