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 감귤 부산물 활용 지력개선제조아마심출시 [뉴스] ㈜비유(공동대표 김정은, 신명석)가 제주 감귤 부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지력개선제 ‘조아마심’을 개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급에 나섰다.제주를 대표하는 감귤 산업은 가공처리 과정에서 상당량의 부산물이 발생하지만 활용처가 제한적이었다. 비유는 감귤 부산물을 폐기물이 아닌 토양을 건강하게 만드는 친환경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활용 방법을 연구개발했다.비유의 지력개선제 ‘조아마심’은 감귤 부산물에 포함된 천연 유기물과 펙틴(Pectin) 성분을 활용해 토양의 물리적 특성과 생육 환경을 개선하도록 설계됐다. 토양 입자 사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