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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바로가기 :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데일리 ESG정책 브리핑】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지원사업&대회]
◆ 데일리 ESG 정책_25.12.19. 1. 2026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모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 난제 해결을 위해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2026년도 환경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의 대상 과제는 ▲탄소중립 이행기반 강화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순환경제 활성화 ▲환경보건·화학 안전망 구축 등 4대 중점영역에 포함된 22개 사업 79개 과제이며, 정부 지원금 약 1100억 원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이행기반 강화 영역에서는 19개의 과제에 351억 원을 지원하여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냉매의 회수?재생?파괴 기술 확보를 위한 ‘불소계 온실가스 저감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한다. 기후위기 대응 물관리 영역에서는 23개 과제에 203억 원을 투자한다. 극한 호우시 수재해 대응을 위한 ‘도시침수 감지 및 예보기술 개발’, 반도체 산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차세대 초순수 생산공정 설계·운영 및 장거리 초순수 공급 기술 개발’ 등의 과제를 추진한다.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7개 과제에 178억원이 투입된다. 폐자원의 고부가가치 자원순환 기술 확보를 위한 ▲폐타이어 활용 고품질 원료 확보 기술 개발 ▲폐의류 재생원료화 및 재생섬유 제품화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여 순환경제 구축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아울러, 환경보건·화학 안전망 구축 영역에서는 공급망 내 화학물질 공정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살생물제 정보 지능형 공정 관리 기술 개발’ 등 30개 과제에 368억원을 지원하여 국민의 건강과 안전 확보에 힘쓴다. 여기에는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한 ‘대발생 곤충 친환경적 방제 시스템 개발’ 등 6개의 현장수요 맞춤형 과제도 포함된다. 이번 공모대상 과제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홍수·가뭄을 예측하고 환경보건 유해인자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기술개발 과제도 포함되어 있다. 상세한 사업 추진계획은 ▲기후에너지환경부(www.mcee.go.kr) ▲한국환경산업기술원(www.keiti.re.kr)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www.iris.go.kr) 누리집에 등록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AI 3대 강국 위한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인재 양성, 정부와 SSAFY가 함께 지원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2월 18일(목), 서울 멀티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AI 아카데미(Samsung Software·AI Academy For Youth, SSAFY)’ 13기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싸피(SSAFY)는 삼성전자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청년 대상 소프트웨어·인공지능(SW·AI)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초 교육부터 실전형 프로젝트까지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소프트웨어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19년 싸피 1기부터 ’25년 6월 싸피 12기까지 총 1만125명이 수료했으며, 이번 싸피 13기에는 처음으로 마이스터고 졸업생(28명 수료)이 함께해, 전체 927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김영훈 장관은 이날 수료식에서 우수 교육생 5명에게 장관상을 수여하고, 수료생들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응원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의장 :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에 ‘노동시장 AI 인재양성 추진방안’을 상정하여 논의하는 등 노동이 함께하는 인공지능(AI) 대전환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 최중경 前 지식경제부장관 IFRS 재단 이사회 이사 선임 IFRS(국제회계기준) 재단은 ‘25.12.17일(수) 최중경 前 지식경제부장관을 IFRS 재단 이사회의 이사(Trustee)로 선임했다. IFRS 재단 이사회는 재단 내 산하조직인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등에 대한 관리·감독 및 위원 임명, IFRS 재단의 정관 개정, 예산 승인 등을 총괄하는 의사결정기구다. IFRS 재단은 148개국이 사용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을 제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제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제정 업무를 수행하는 등 국제적 중요성을 높여가고 있다. 최 신임이사는 이석준 이사(CJ미래경영연구원장)(‘23.1월~ ‘25.12월)에 이어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대표하는 6인의 이사 중 한명으로 선임됐으며, 내년 1월부터 향후 3년간(‘26.1월~ ‘28.12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최 신임이사는 한국공인회계사로서 재정경제부 1차관, 지식경제부 장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산업, 실물경제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폭넓은 업무경험을 쌓아 왔으며, 회계기준, 지속가능성 공시 등 IFRS 재단 핵심 분야에도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계은행 상임이사, 주필리핀 대사, 한미협회장, 한미동맹재단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탄탄한 국제사회 네트워크도 보유하고 있다. 금번 최 신임이사 선임에 따라 한국은 4차례 연속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에 한국인사를 배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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