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절벽·초고령화 직면한 한·일, 사회 구조 전환의 열쇠 리빙랩에서 찾다 [사회혁신]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저출산과 초고령화라는 공통의 사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두 나라는 시민이 직접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리빙랩 을 사회 시스템 전환의 핵심 도구로 삼고 연대를 강화하기로 했다.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윤지웅)은 지난 26일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제6회 한일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 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리빙랩네트워크 등 국내 13개 기관이 함께 주최했다. 포럼의 핵심 논의는 미래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리빙랩 활용 방안과 양국의 협력 과제였다.일본 측 첫 발제자로 나선 일본리빙랩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