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시대 AtoZ…정보 보안 스타트업IR [start-up]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여러분 편인거 다 알고 계시죠? 다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석환 한국인터넷진흥원장이 정보보안 스타트업 12팀과 투자자, 관계부처, 참관객이 모인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이날 열린 정보보안 데모데이 개회사에서 “IoT 센서로 데이터 수집 후 5G로 전송, 클라우드라는 그릇에 담아 AI로 분석을 거치는 4차산업혁명 시대 모든 과정에 필수로 요구되는 게 바로 보안”이라며 지금 당장은 IT 산업에 비해 힘들고 어려운 분야로 인식되지만 앞으로 향후 5~10년 사이 보안 시장은 폭발적 성장을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또 “스타트업 대표가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 IR 참여기업에서 유니콘이 나오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주관한 정보보호 스타트업 IR이 20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열렸다. 이 날 데모데이에는 클라우드, 문서, IoT, 생체인증 등 일상생활과 인터넷, 모바일 환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