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 사회적기업 창업팀 22곳, 모두의경제 지원으로 비즈니스 고도화 여정 시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경택)이 경남 지역 사회적기업 육성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21일 22개 창업팀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의 일환이다. 사회문제를 해결할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조직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사회적기업 생태계 기반을 조성한다.올해 경남 권역에서는 총 22개 팀이 선정됐다. 지원 유형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뉜다. 초기창업형이 15개 팀으로 가장 많다. 인증전환형은 6개 팀이다.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