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보증금을 모아 만든 청년의 집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청년들이 집 문제를 해결할 때 높은 문턱으로 작용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임대보증금 이다. 터무늬있는집은 보증금이라는 문턱을 세대 간 연대에 기반한 시민출자로 낮춰보려 한 청년주거 실험이다. 2018년 4월, 첫 번째 터무늬있는집을 조성한 이후 지금까지 202명의 시민출자자(개인 183명·단체 19곳)와 함께 누적 약 14억 원의 시민출자금을 모았다. 누적으로 19호의 터무늬있는집을 조성했고, 21개 청년단체 소속 약 100명의 청년이 거주했다.터무늬있는집의 의미는 숫자에만 있지 않다. 출자자와 청년이 한 테이블에서 청년 주거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