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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AI 인정받았나…네이버, AI정상회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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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CI. 사진. 네이버클라우드. [데일리임팩트 황재희 기자] 네이버가 다음달 1일 영국에서 열리는 인공지능(AI) 정상회담에 참석한다. AI 관련 글로벌 빅테크들이 머리를 맞대는 국제 회의에 국내 플랫폼 기업 중 유일하게 참석하며 자체 생성형 AI 기술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다음달 1~2일 개최되는 AI 세이프티 서밋에 참석한다. 이번 국제회의는 영국 버킹엄셔주 블레츨리 파크에서 열리는 행사로 AI 기술 고도화에 따른 위험성을 공유하고 안전 강화 등 공동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이 네이버를 대표로 AI 세이프티 서밋에 참가하게 된 게 맞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을 비롯해 전경훈 DX(디바이스경험)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겸 삼성리서치장(사장)이 각각 네이버와 삼성전자를 대표해 회의에 참여한다. 정부 관계자로 이종호 과학기술정보정통신부 장관도 함께 한다.  하정우 센터장은 지난 29일 개인 SNS를 통해 "현재 안전한 AI를 위한 국제 AI 규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부족하지만 국가대표로서 우리 의견을 잘 대변하고 국위선양하고 돌아오겠다"라고 남겼다. 이번 회의는 AI 윤리에 대한 각국 공통의 해결 방안 모색과 함께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세계 각국에서  AI 기술 개발이 치열한 가운데 첨단 신기술 확산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사이버 범죄 등 AI 규제의 방향성도 중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패널 토론을 통해 △ AI가 초래하는 위험과 조치 필요성 △국제 협력을 위한 방안 △개별 기업의 AI 안전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담 참가를 계기로 AI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는 네이버가 앞으로 AI 안정성과 윤리 문제에도 더욱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는 지난 8월 자체 초대규모 생성형 AI인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이번 AI 정상회담에서는 주요 7개국(G7)인 미국·일본·독일·영국·프랑스·캐나다·이탈리아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주요 AI 기업 연구진들과 시민단체 등이 참여한다.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구글 모기업 '알파벳'의 자회사인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CEO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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