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전문가 41명 포진, 사회연대경제 정책 추진에 속도 낸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민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행정안전부는 2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사회연대경제 민간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체계적으로 반영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행 속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정부는 사회연대경제를 지역경제의 핵심 축으로 보고 있다. 양극화 해소와 돌봄 서비스 강화, 지방소멸 대응 등 우리 사회의 해묵은 과제들을 해결할 핵심 수단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회연대경제 정책 총괄 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중앙과 지방정부의 협력을 이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