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식 대신 쪽방촌으로…황병우 회장이 남긴조용한 금융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화려한 행사 대신 소외된 이웃을 찾는 것으로 은행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황 회장은 2025년을 끝으로 iM뱅크 은행장을 내려놓고 iM금융지주 회장직에 전념한다. iM금융그룹에 따르면 황 회장은 2025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별도의 퇴임식 없이 지역 쪽방촌을 방문했다. 그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갈무리했다. 이는 지난 202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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