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기업 3곳, 태평양·동천 맞춤형 무상 법률지원 받는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이 사회적경제조직의 법률 리스크 해소에 나섰다. 이들은 27일 제6회 사회적경제조직 엑셀러레이팅 지원 단체 세 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익사업은 2021년에 시작됐다. 초기 단계의 사회적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올해는 총 17개 단체가 지원했고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3개 조직이 뽑혔다. 선정 단체는 1년 동안 최대 3000만 원 상당의 법률자문(연간 60여 시간 규모)을 무상으로 받는다.올해 선정된 곳은 나눔비타민과 망고하다,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