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서 사회연대경제관 첫선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공조달 시장을 통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려는 정부의 지원이 본격화되고 있다.조달청은 오는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에서 사회연대경제관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관은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연대경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가나안근로복지관, ㈜삼성조경, ㈜에이엠홍명, 성방산업(주), ㈜싱글룸, 애니체, ㈜희망나누기 등의 8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태양광 도로경고등, LED 등기구, 실험대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