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인천항만공사,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끼니 공백 해소 나서 [사회혁신]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와 인천항만공사가 인천 옹진군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양측은 지난 13일 인천항만공사 본사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옹진군 결식우려아동 30명에게 1년 동안 약 7800식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는 ‘2026년 옹진군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사용된다.행복두끼 프로젝트는 행복얼라이언스가 2020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지방정부와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