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절된 돌봄 체계 바꿔야”…돌봄통합지원법 현장 안착 방안 모색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유욱)이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이사장 김용익), 김남희 국회의원과 지난 30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돌봄통합지원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2024년 제정된 ‘돌봄통합지원법’의 현장 안착을 위해 분절된 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통합·연계하기 위한 법률적·실무적 대안을 모색했다.▲인하대학교 임종한 교수가 ‘통합돌봄과 의료·건강관리 통합지원 방안’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윤경 박사가 ‘기존 노인복지 체계와 돌봄통합지원법의 연계’를, ▲서울연구원 황인욱 박사가 ‘돌봄통합지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