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를 다시 말하다:끝 이 아닌순환 의 언어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은 플래닛써밋 시리즈의 마지막 글로, 개별 발제와 패널토크를 정리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획자로서 이 자리를 준비하며 던졌던 문제의식과 여전히 남아 있는 질문들을 정리했다. 하루 동안 오간 다양한 관점은 아직 하나의 결론으로 수렴되기보다, 앞으로 이어가야 할 논의의 출발점에 가깝다. 이 글은 그 대화를 잠시 멈추는 대신, 다음 질문으로 이어가기 위한 기록이다.프롤로그|우리는 왜 M&A를 불편해하는가지난 11월 11일, 플래닛써밋 을 준비하며 필자는 자주 한 지점에서 멈춰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