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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한 경영전략적 접근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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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4월 25일 오후 2시,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 공급망 변화에 대한 이해와 경영전략적 접근방안’을 주제로 지평 경영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전경 / 법무법인 지평 제공 국내 기업, 전환 전략 및 공급망 실사 대응 필요성 직면... 공급망 안정화 위한 업종별 맞춤형 전략 설계 시급 최근 국내 기업들은 전환 전략, 실사 대응 등에 대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되는 상황이다. 글로벌 공급망 관리에 대한 리스크와 부담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자동차, 타이어, 화학, 건설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실무자들이 현황과 이슈를 공유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양영태 지평 대표변호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포럼 제1세션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동향과 핵심’이라는 주제로 방호경 한국개발연구원(KDI) 박사가 ‘공급망 안정화의 중요성과 주요 고려요인’ 발제를 진행했다. 방호경 박사는 최근 공급망 안정화 전략에 대한 연구와 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공급망 교란요소와 재편 요소들에 대해서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현명한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공급망 3법 체계(소부장 특별법, 자원안보법, 공급망 기본법)의 실질적 추동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고,이를 위해서는 핵심광물국 등 생산단계별 정책기조 변화를 파악해야 하고, 핵심광물국의 자원동맹 강화에 대한 국제협력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양영태 지평 대표변호사 / 법무법인 지평 제공 이어진 발표에서는 한재진 지평 경영컨설팅센터 전문위원이 ‘공급망 패러다임 변화와 국내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두번째 발제가 진행됐다.  한재진 전문위원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패러다임에 대해 “2018년부터 미-중간 공급망 패권갈등이 가속화되며, 공급망 분절화(Fragmentation)가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 위원은 “특히 최근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공급망 핵심 산업에 들어가는 핵심광물에 대한 중국의 주도권이 커지는 만큼, 향후 패권 갈등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지적하며, “제조업 중심이면서 자원이 부족한 우리 경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들에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업종별 맞춤형 전략 설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제2세션에서는 ‘책임있는 공급망을 넘어, 공급망 대응 전략 수립 방안’을 주제로 정민 지평 경영컨설팅센터 BI그룹장이 경영 전략 관점에서 ‘공급망 점검과 전략적 방법론’을 발표했다. 정민 그룹장은 “계속되는 공급망 불확실성은 가격(price)과 시간(time)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뿐 아니라 충격에 대한 회복탄력성, 최근 기후ㆍ환경 규제에 대한 대응력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의 지속가능가능성에 대한 종합적 점검이 매우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전사 차원의 운영구조과 대응 프로세스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평 경영컨설팅센터의 공급망 점검 툴킷(toolkit)인 라그스(LARGS)를 소개하였고, 이를 통한 공급망 진단의 실효성에 대한 Q&A가 진행됐다. 라그스는 지평 경영컨설팅센터에서 개발한 공급망 점검 체크리스트로, 공급망 5대 핵심영역(Lean, Agile, Resilient, Green, Sustainable)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업신용평가 요소, 공급망 관련 규제, 글로벌 SCM 경영전략 모델 등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마지막 패널토론에서는 이준희 지평 경영컨설팅센터장이 좌장으로, 김두희 현대엘리베이터 팀장, 문유경 롯데케미칼 팀장, 박용진 KIS자산평가 본부장, 윤철민 대한상의 실장, 임애화 금호타이어 팀장, 정동운 현대자동차 팀장(‘참석자 가나다 순’)이 패널로 참석하여, 현재 기업들의 ESG패러다임안에서 전사차원으로 구매전략, 공급망 이슈, 생산거점과 투자에 대한 이슈를 논의했다. 또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으며, 그린(green) 공급망에 대한 기업 의사결정 딜레마(dilemma)에 대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이준희 지평 경영컨설팅센터장은 “지평 경영포럼은 기존의 세미나 기획 방식과 달리 국가정책 아젠다부터 산업트랜드 및 기업경영까지 원스톱 지식공유가 가능한 형태”라며 “앞으로 지평 경영포럼을 한국기업 실정에 맞는 차별적인 지식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라그스(LARGS) 진단 모델을 시작으로 기업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형ㆍ비정형 데이터 분석과 산업과 비즈니스 맞춤형 경영 전략 방법론을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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