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빛재단, 국경없는의사회와 함께 에볼라 긴급 대응 지원 [뉴스] 단빛재단(이사장 신희영)은 6월 22일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 한국 사무소와 함께 아프리카 에볼라 긴급 대응을 위한 구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신희영 단빛재단 이사장과 엠마 캠벨(Emma Campbell)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이 참석해 최근 에볼라 확산 상황과 국제사회의 대응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현장 대응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최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분디부교(Bundibugyo)형 에볼라가 발생하며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에볼라는 감염 시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