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에서 증명으로”…베이크 액션 부스터(VAB), 세 번째 여정의 문 열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세 번째 봄이다.지난 9일 봄비가 촉촉하게 땅을 적시던 날, 서울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6층에서 비영리 생태계에 ‘커뮤니티’라는 솔루션을 제안해 온 베이크 액션 부스터(Vake Action Booster, 이하 VAB) 프로젝트 3기 킥오프가 열렸다. 함께한 이들은 처음 만나는 낯선 얼굴들이 아니었다. 이날 킥오프에 함께한 조직은 △나그네방 △러블리페이퍼 △베이크 △벗밭 △소셜임팩트뉴스 △시스플래닛 △온기 △우물가 The Well △유스보이스 △일하는학교(가나다 순)다. 이들은 모두 1기 또는 2기 VAB를 먼저 경험한 뒤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