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이즈, 증오와 결핍을 괴물로 풀어낸 캐릭터 IP. 우리는 왜 괴물이 되었나? [start-up] 더마이즈는 증오와 결핍에서 탄생한 액체 괴물 캐릭터 IP로, 복수에서 이해와 성장으로 나아가는 서사를 담는다. 경력 단절 디자이너 허은지 대표가 1인 창작으로 시작해 수작업 굿즈와 세계관을 확장했으며, 현재 약 100종 제품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국내 캐릭터 시장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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